태풍 "나르다" (2025) 회고 보고서
태풍 개요
- 이름: 나르다 (Narda)
- 연도: 2025
- 최대 풍속: 46.3 m/s (103 mph, 90 kt, 166 km/h)
- 최저 기압: 970 hPa
- 피크 카테고리: 2
생애 주기 및 강도 변화
초기 형성
- 발생 시점: 2025년 9월 21일
- 위치: 북태평양
- 나르다는 9월 21일에 발생하여 초기에는 약한 열대 저기압으로 시작되었다.
강도 강화
- 9월 25일: 나르다는 강도를 높이며 카테고리 1 태풍으로 발전하였다.
- 9월 26일: 지속적인 강풍과 함께 카테고리 2로 상승. 이 시점에서 최대 풍속은 90 mph에 달했다.
- 9월 27일: 태풍은 최대 풍속 90 mph를 유지하였으며, 기압은 979 hPa로 기록되었다.
강도 정점
- 9월 28일: 나르다는 최고 강도에 도달.
- 최대 풍속: 103 mph (46.3 m/s)
- 최저 기압: 970 hPa
- 태풍의 중심은 북쪽으로 이동하며, 해수면 온도가 높은 지역에서 강한 바람과 함께 에너지를 공급받았다.
약화 단계
- 9월 28일 저녁: 나르다는 약화하기 시작.
- 최대 풍속: 40 mph로 감소.
- 기압: 1008 hPa로 상승.
- 9월 29일: 나르다는 포스트-트로피컬 사이클론으로 전환되었으며, 마지막 관측이 이루어졌다.
- 위치: 20.9°N, 125.1°W
- 풍속: 35 mph, 기압 1009 hPa.
대한민국 및 한반도에 미친 영향
- 나르다는 한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나, 주변 해역에서 발생한 간접적인 기상 변화로 인해 강풍과 강수량이 증가하였다.
- 기상청 특보: 태풍의 영향으로 강풍주의보 및 호우주의보가 발효되었다.
- 강수량: 일부 지역에서 100 mm 이상의 비가 내렸으며, 바람은 최대 20 m/s에 달하였다.
결론
태풍 나르다는 북태평양에서 강력한 카테고리 2 태풍으로 발전하였으며, 생애 주기 동안 강도 변화가 두드러졌다. 비록 한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지만, 주변 기상에 미친 영향은 상당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