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Jangmi 경로 지도

소멸
최종 기상 아카이브:2026년 6월 4일 04:00 GMT+10

현지 시간 · 활동 기간: 2026년 5월 27일 15:00 GMT+9 ~ 2026년 6월 4일 04:00 GMT+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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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태풍 추적 지도
📊

영향 인구 및 주요 시설 분석

폭풍 영향 범위 내 인구와 시설 노출 위험을 실시간으로 분석합니다.

Radius: ~600 km
👥 예상 영향 인구
13.84Mpeople
🏥 병원 및 의료시설
252facilities
🏕️ 대피소 및 임시 수용시설
769centers
🏫 학교 및 주요 기반시설
1846buildings

기본 정보

최고 등급

열대폭풍

최저 기압

973 hPa

최대 풍속

137 km/h

지역

서태평양

주요 시점

발생

2026년 5월 27일 15:00 GMT+9

9.6°N, 137.5°E

소멸

2026년 6월 4일 04:00 GMT+10

36.5°N, 144.1°E

Jangmi 관련 자주 묻는 질문 (FAQ)

아니요, Jangmi은(는) 2026-06-03T18:00:00.000Z에 소멸(또는 온대저기압으로 전환)되었으며 현재는 활동하지 않습니다.
Jangmi은(는) 2026-05-27T06:00:00.000Z에 발생하여 2026-06-03T18:00:00.000Z에 소멸했으며, 최고 강도는 열대폭풍이었습니다.

주요 기상 마일스톤

국제 기상청(기상청/NHC/JMA/CMA) 공식 발표를 기반으로 정제된 비상업적 연구용 데이터셋입니다.

🌀

태풍 발생 및 최초 번호 부여

열대저기압
📅 2026년 5월 27일 06:00 (2026년 5월 27일 16:00 GMT+10)🌐 9.6°N, 137.5°E🏛️ Official
풍속43 km/h (23 kt)
기압1003 hPa
⚡

명명 열대폭풍(TS) 승격

열대폭풍
📅 2026년 5월 28일 12:00 (2026년 5월 28일 22:00 GMT+10)🌐 13.8°N, 135.5°E🏛️ Official
풍속65 km/h (35 kt)
기압998 hPa
🏆

전 생애 최대 세력 (극값)

1등급 허리케인
📅 2026년 5월 31일 12:00 (2026년 5월 31일 21:00 GMT+9)🌐 22.8°N, 127.7°E🏛️ Official
풍속137 km/h (74 kt)
기압973 hPa
📉 기압 강하-30 hPa
🌫️

최종 통보 및 소멸

열대폭풍
📅 2026년 6월 3일 18:00 (2026년 6월 4일 04:00 GMT+10)🌐 36.5°N, 144.1°E🏛️ Official
풍속83 km/h (45 kt)
기압984 hPa

💾실측 베스트트랙 과학 데이터 내보내기

⚪ 공식 확정 아카이브

Excel, Python Pandas, GIS 플랫폼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표준화 기상 관측 데이터. 학술 인용 및 공식 기상청 검증 지원.

기상 변화 및 재해 종합 분석 보고서

2026년 태풍 장미(Jangmi), 973hPa로 오키나와 강타…한반도 남해는 간접 영향

일본기상청(JMA)의 최종 해석에 따르면 태풍 장미(Jangmi)는 2026년 6월 3일 18:00 UTC 일본 혼슈 동쪽 해상에서 온대저기압으로 전환되며 소멸했다. 장미는 최성기에 최저 중심기압 973hPa, 최대풍속 74kt(38.1m/s, 137km/h)를 기록해 사피어-심슨 기준 카테고리 1에 해당하는 태풍으로 확인됐다. 이 태풍은 일본 오키나와와 가고시마현 일대를 강타해 약 4만 8000가구 정전, 16명의 부상자, 250편 이상의 항공편 결항을 남겼으며 한반도 남해안과 제주도에도 간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모든 기상 수치는 공식 베스트트랙 아카이브와 기상청 데이터를 기준으로 검증됐다.

한반도가 이름을 붙이다 — 태풍 장미(Jangmi)의 발생과 서태평양 항로

태풍 장미(Jangmi)는 아시아태풍위원회(ESCAP/WMO)의 태풍 이름 목록에서 대한민국이 제출한 이름으로, '장미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26년 5월 하순, 서태평양 필리핀 해상에서 발생했다. 필리핀 기상청(PAGASA)은 이 태풍에 '도멩(Domeng)'이라는 현지 이름을 부여했으며, 미국 AccuWeather도 이 태풍을 'Typhoon JANGMI 2026'으로 기록했다.

장미는 발생 직후 필리핀 루손섬 서쪽 해안의 잠발레스주 칼라클란(Kalaklan) 지역을 영향권에 둔 채 북상했다. 이후 동중국해를 거쳐 류큐열도와 오키나와 본섬, 일본 규슈·시코쿠·혼슈 순서로 이동했다. 줌어스(Zoom Earth)가 공개한 베스트트랙 데이터에 따르면 장미는 6월 2일부터 3일까지 일본 남부 해상에서 중심기압 983985hPa, 최대풍속 8595km/h의 열대폭풍 상태로 진행했다.

이 항로는 한반도 기준으로 대마도 동쪽, 일본 열도에 치우친 경로였다. 태풍의 중심이 한반도를 직접 관통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장미는 '대한민국이 이름을 붙였지만 한반도에는 간접 영향만 남긴 태풍'으로 기록됐다.

973hPa 최성기 — 태풍 장미(Jangmi)가 기록한 카테고리 1, 74kt

장미(Jangmi)가 최대 강도에 도달한 시점의 최저 중심기압은 973hPa, 최대풍속은 74kt(85mph, 137km/h)였다. 이 수치는 사피어-심슨 허리케인 등급에서 카테고리 1에 해당한다. 카테고리 1은 지속풍 119153km/h(7495mph) 범위이며, 장미의 137km/h는 이 등급의 중간 지점에 해당하는 세력이다.

중심기압 973hPa은 카테고리 1 태풍 등급에서 관측되는 전형적 수치다. 그 배경에는 2026년 6월 초 북서태평양의 높은 해수면 온도와 활발한 대류 활동이 있었다. 장미는 이 최성기 세력으로 류큐열도 부근까지 접근한 뒤, 일본 본토에 다가가면서 열대폭풍으로 약화됐다.

줌어스의 관측에서 6월 2일 12:00 UTC부터 3일 09:00 UTC까지의 중심기압은 983985hPa, 최대풍속은 8595km/h로 유지됐고, 3일 18:00 UTC에 이르러 온대저기압으로 구분되며 베스트트랙 기록이 종료됐다.

오키나와 4만 8000가구 정전 — 태풍 장미(Jangmi)가 일본 열도에 남긴 피해 자취

장미(Jangmi)는 2026년 6월 1일(월) 오키나와를 강타했고, 같은 날 일본 전역에서 최소 250편의 항공편이 결항됐다. 6월 2일(화)에는 도쿄 국제공항(하네다)에서만 200편 이상이 취소되며 이동 경로를 따라 대규모 교통 차질이 이틀째 이어졌다.

일본 언론이 종합한 피해 집계에 따르면 오키나와현과 가고시마현에서 약 4만 8000가구가 정전됐다. 최소 16명이 다쳤고, 건물 일부 손상은 15건이 접수됐다. 오키나와에서는 월요일부터 학교와 상점이 문을 닫았으며, 일본기상청(JMA)은 강한 바람과 산사태, 홍수 위험을 수차례 경고했다.

6월 2일 미야자키현 미야자키시에서는 강한 바람과 비 속에서 걸어가는 시민의 모습이 취재진 카메라에 잡혔다. 장미는 이날 규슈 남부를 지나 시코쿠와 혼슈 지역으로 영향을 옮겼고, 도쿄와 오사카를 포함한 일본 남부·중부 전역에 국지성 폭우와 돌풍을 퍼부었다. 일본 정부 대변인은 수요일까지 도쿄와 인근 도시의 대중교통 차질을 경고했다.

기상청 풍랑특보와 남해 — 태풍 장미(Jangmi)가 한반도에 남긴 간접 영향

장미(Jangmi)는 6월 2일 18:00 UTC에 중심기압 983hPa, 최대풍속 95km/h의 열대폭풍 세력으로 일본 시코쿠 남부 해상에 있었다. 이 위치는 한반도 남해안에서 동쪽으로 치우친 것으로, 태풍의 중심이 대한해협을 직접 통과하지 않는 경로였다.

기상청은 장미(Jangmi)가 동중국해를 북상하는 단계부터 이 태풍의 진로를 집중 추적했다. 태풍이 일본 열도로 방향을 틀면서 한반도 육상에는 태풍주의보·태풍경보가 발효되지 않았지만, 남해와 제주도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남해안과 제주도 해안가의 너울성 파도와 높은 물결에 주의를 당부했다.

태풍 장미(Jangmi)의 왼쪽 가장자리에 해당하는 한반도 남부에는 외곽 구름대가 걸치면서 제주도와 남해안 일부 지역에 비가 내렸다. 강수량은 일본 규슈 남부와 시코쿠에 집중됐던 비에 비하면 많지 않았지만, 해안가를 중심으로 높은 물결이 유지됐다. 한반도 육상은 태풍의 직접 강풍역에서 벗어나 있었으며, 내륙에서 태풍으로 인한 직접적인 인명 피해 보고는 없었다. 장미는 일본에 피해를 집중시킨 뒤 온대저기압으로 소멸하며 한반도에는 '간접 영향'만을 남겼다.

물폭탄의 본질 — 강풍보다 오래간 태풍 장미(Jangmi)의 비구름대

장미(Jangmi)가 6월 2일 규슈에서 시코쿠로 이동하는 동안 일본기상청(JMA)이 꼽은 최대 위험은 산사태와 홍수였다. 태풍이 열대폭풍으로 약화된 뒤에도 장미가 일본 남부에 공급한 따뜻하고 습한 공기는 비구름대를 강화시켰다. JMA는 시코쿠 남부 지역을 폭우 위험 지역으로 지목했다.

6월 초의 장마전선이 일본 남부에 자리 잡은 상태에서, 장미의 남쪽에서 유입된 수증기가 전선의 강수대를 부풀리는 구조였다. 이 때문에 장미는 바람보다 비가 더 오래 지속되는 '장마철 태풍'의 전형적인 양상을 보였다. 실제 피해는 나무가 쓰러지고 도로가 침수되는 형태로 나타났다.

오키나와현과 가고시마현에서 발생한 정전은 강풍에 의한 시설 피해가 주된 원인이었다. 태풍이 일본 열도를 따라 이동하면서 장미의 비구름대는 남부에서 중부로 차례로 옮겨갔고, 오키나와에서 도쿄까지 이어지는 광범위한 강수대를 형성했다.

태풍 장미(Jangmi)의 일생 — 6월 서태평양 발생과 소멸 조건

장미(Jangmi)는 973hPa로 최성기에 도달한 뒤 열대폭풍으로 약화됐고, 6월 3일 18:00 UTC에 온대저기압으로 전환되며 공식적인 태풍으로서의 일생을 마쳤다. 이 생애 주기는 6월 초 서태평양에서 발생하는 태풍의 전형적인 항로와 수명을 보여줬다.

장미가 태어난 시점은 계절풍 골(monsoon trough)이 필리핀 동쪽 해상에서 활성화되는 시기였다. 이 골에서 만들어진 대류 덩어리가 점차 회전력을 얻어 열대저기압으로 조직됐고, 대한민국이 제출한 이름 '장미'를 부여받는 태풍 등급에 도달했다. 이후 북상하면서 높은 해수면 온도가 공급하는 에너지를 흡수해 중심기압이 973hPa까지 떨어졌다.

그러나 북상할수록 태풍의 환경은 악화됐다. 일본 류큐열도와 규슈의 산악 지형이 태풍의 하층 순환에 마찰을 일으켰고, 중위도 편서풍이 만들어내는 상층 풍속 시어(wind shear)가 대류 구조를 기울였다. 일본 혼슈 동쪽 해상에 도달했을 때 장미는 중심이 차가운 공기에 노출된 온대저기압 구조로 변했으며, 태풍으로서의 정체성을 상실했다.

기록 검증: 공식 출처와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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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기상 데이터 및 방재 안내

본 사이트의 태풍 이동 경로 및 기상 데이터는 기상청(KMA), 미국합동태풍경보센터(JTWC), NOAA 등의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시각화되었습니다. 대피 및 방재 관련 공식 지침은 반드시 해당 지자체 및 재난안전대책본부의 발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