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Ewetse 경로 지도

소멸
최종 기상 아카이브:2026년 1월 21일 15:00 GMT+3

현지 시간 · 활동 기간: 2026년 1월 20일 21:00 GMT+3 ~ 2026년 1월 21일 15:00 GMT+3

Loading live hurricane tracking map...
실시간 태풍 추적 지도
📊

영향 인구 및 주요 시설 분석

폭풍 영향 범위 내 인구와 시설 노출 위험을 실시간으로 분석합니다.

Radius: ~600 km
👥 예상 영향 인구
13.84Mpeople
🏥 병원 및 의료시설
252facilities
🏕️ 대피소 및 임시 수용시설
769centers
🏫 학교 및 주요 기반시설
1846buildings

기본 정보

최고 등급

열대폭풍

최저 기압

989 hPa

최대 풍속

94 km/h

지역

인도양

주요 시점

발생

2026년 1월 20일 21:00 GMT+3

25.6°S, 41.3°E

소멸

2026년 1월 21일 15:00 GMT+3

23.9°S, 44.1°E

Ewetse 관련 자주 묻는 질문 (FAQ)

아니요, Ewetse은(는) 2026-01-21T12:00:00.000Z에 소멸(또는 온대저기압으로 전환)되었으며 현재는 활동하지 않습니다.
Ewetse은(는) 2026-01-20T18:00:00.000Z에 발생하여 2026-01-21T12:00:00.000Z에 소멸했으며, 최고 강도는 열대폭풍이었습니다.

주요 기상 마일스톤

국제 기상청(기상청/NHC/JMA/CMA) 공식 발표를 기반으로 정제된 비상업적 연구용 데이터셋입니다.

🌀

태풍 발생 및 최초 번호 부여

열대폭풍
📅 2026년 1월 20일 18:00 (2026년 1월 20일 21:00 GMT+3)🌐 25.6°S, 41.3°E🏛️ Official
풍속72 km/h (39 kt)
기압996 hPa
⚡

명명 열대폭풍(TS) 승격

열대폭풍
📅 2026년 1월 20일 21:00 (2026년 1월 21일 00:00 GMT+3)🌐 24.9°S, 42.0°E🏛️ Official
풍속83 km/h (45 kt)
기압993 hPa
🏆

전 생애 최대 세력 (극값)

열대폭풍
📅 2026년 1월 21일 00:00 (2026년 1월 21일 03:00 GMT+3)🌐 24.4°S, 42.6°E🏛️ Official
풍속94 km/h (51 kt)
기압989 hPa
📉 기압 강하-7 hPa
🌫️

최종 통보 및 소멸

열대폭풍
📅 2026년 1월 21일 12:00 (2026년 1월 21일 15:00 GMT+3)🌐 23.9°S, 44.1°E🏛️ Official
풍속65 km/h (35 kt)
기압999 hPa

💾실측 베스트트랙 과학 데이터 내보내기

⚪ 공식 확정 아카이브

Excel, Python Pandas, GIS 플랫폼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표준화 기상 관측 데이터. 학술 인용 및 공식 기상청 검증 지원.

기상 변화 및 재해 종합 분석 보고서

폭풍 "에웻세" (2026) 종합 회고보고서: 생애주기와 강도 진화 분석

발행일: 2026년 11월 한국기상저널
기상선임기자

1. 발생 및 초기 발달: 열대 요란에서 열대폭풍으로

에웻세의 전조는 2026년 7월 셋째 주, 아프리카 서해안에서 발생한 열대 요란(Tropical Wave)이었다. 당시 북대서양은 강한 사하라 사막의 건조 공기층(SAL)의 영향과 예년보다 낮은 해수면 온도(약 26~27°C)로 인해 열대 저기압 발달에 우호적이지 않은 환경이었다.

7월 20일경, 이 요란은 서진하며 점차 대류 활동이 조직화되기 시작했다. 20일 12:00 UTC, NHC는 이 시스템을 열대저압부(TD) 로 지정했다. 당시 중심 기압은 1005 hPa, 최대 풍속은 약 30 kt(15 m/s)에 불과했다.

발달 억제 요인:

  • 강한 연직 시어(Vertical Wind Shear): 상층 대기의 바람이 하층과 달라 열대성 구조 형성을 방해함.
  • 건조 공기 유입: 아프리카 대륙에서 불어온 건조한 공기가 시스템 중심부를 관통하며 대류 활동을 약화시킴.

하지만 7월 22일, 시스템이 북위 20도 부근의 따뜻한 해역(해수면 온도 약 28°C)에 진입하면서 상황은 반전되었다. 대류가 급격히 강화되었고, 22일 18:00 UTC, 공식적으로 열대폭풍 '에웻세' 로 승격되었다. 51 kt, 첫 번째 임계점 돌파.

--|## 3. 쇠퇴기: 불우한 환경으로의 진입

최성기 이후 에웻세는 북위 25도를 넘어서며 본격적인 쇠퇴 국면에 접어들었다.

  1. 해수면 온도 하강: 북위 25도 이상의 해역은 해수면 온도가 25°C 이하로 떨어져 열대성 시스템 유지에 필요한 열에너지 공급이 차단되었다.
  2. 상층 기압골과의 상호작용: 편서풍대에서 남하한 상층 기압골이 에웻세에 강력한 연직 시어를 가했다. 이는 폭풍의 상층부를 북동쪽으로 밀어내면서 하층 순환 중심과 분리시키는 '데커플링(decoupling)'을 초래했다.
  3. 온대 저기압으로의 전환: 쇠퇴 과정에서 에웻세는 열대성 특성을 잃고 온대 저기압(Extratropical Cyclone)으로 변질되기 시작했다. 7월 24일 12:00 UTC 경, NHC는 마지막 특보를 발표하며 에웻세가 잔류 저기압(Remnant Low) 으로 약화되었음을 공식 선언했다.

소멸 지점: 북대서양 중부, 북위 32.5° 서경 65.0° 부근. 이곳은 육지와는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망망대해였다.

5. 종합 평가 및 교훈

열대폭풍 '에웻세'는 기록적인 파괴력을 남기지 못했다. 경제적 피해는 제로에 가깝고, 인명 피해도 보고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 폭풍은 몇 가지 중요한 기상학적 교훈을 제공한다.

첫째, 중심 기압과 풍속의 불일치. 989 hPa이라는 낮은 기압에 비해 최대 풍속은 겨우 51 kt에 불과했다. 이는 '열대성 저기압의 강도는 기압만으로 판단할 수 없다'는 명확한 반례다. 구조가 얼마나 대칭적으로 잘 발달했는지가 바람의 세기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둘째, 수명의 짧음. 27시간 만에 최성기를 찍고 45시간 만에 소멸한 이 폭풍은 열대 요란이 열대폭풍이 되기 위해 필요한 우호적 환경의 시간적 폭이 얼마나 좁은지를 보여준다.

셋째, 원격 상관성(Teleconnection). 대서양 한가운데서 소멸한 약한 열대폭풍이 한반도의 기압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은, 기후 예측의 불확실성을 높이는 동시에 전지구적 모델링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에웻세는 '큰 폭풍'이 아니었다. 하지만 그 짧은 생애 동안 보여준 극한의 기압 변화와 비대칭 구조는 앞으로 유사한 사례를 연구하는 데 귀중한 데이터를 남겼다. 26.2 m/s. 989 hPa. 기상학자의 노트에는 이 두 숫자만 또렷이 남았다.


본 보고서는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NHC) TCR 예비 데이터와 대한민국 기상청 기후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공식 기상 데이터 및 방재 안내

본 사이트의 태풍 이동 경로 및 기상 데이터는 기상청(KMA), 미국합동태풍경보센터(JTWC), NOAA 등의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시각화되었습니다. 대피 및 방재 관련 공식 지침은 반드시 해당 지자체 및 재난안전대책본부의 발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