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제 22호 태풍 아타우(ETAU)기상청 | 2026년 08월 27일 16시 00분 발표 경로 지도

소멸
최종 기상 아카이브:2026년 8월 31일 05:00 GMT+11

현지 시간 · 활동 기간: 2026년 8월 27일 17:00 GMT+11 ~ 2026년 8월 31일 05:00 GMT+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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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us: ~588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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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 및 의료시설
242fac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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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centers
🏫 학교 및 주요 기반시설
1773buildings

기본 정보

최고 등급

열대저기압

최저 기압

994 hPa

최대 풍속

72 km/h

지역

서태평양

주요 시점

발생

2026년 8월 27일 17:00 GMT+11

21.4°N, 168.3°E

소멸

2026년 8월 31일 05:00 GMT+11

32.0°N, 167.0°E

제 22호 태풍 아타우(ETAU)기상청 | 2026년 08월 27일 16시 00분 발표 관련 자주 묻는 질문 (FAQ)

아니요, 제 22호 태풍 아타우(ETAU)기상청 | 2026년 08월 27일 16시 00분 발표은(는) 2026-08-30T18:00:00.000Z에 소멸(또는 온대저기압으로 전환)되었으며 현재는 활동하지 않습니다.
제 22호 태풍 아타우(ETAU)기상청 | 2026년 08월 27일 16시 00분 발표은(는) 2026-08-27T06:00:00.000Z에 발생하여 2026-08-30T18:00:00.000Z에 소멸했으며, 최고 강도는 열대저기압이었습니다.

주요 기상 마일스톤

국제 기상청(기상청/NHC/JMA/CMA) 공식 발표를 기반으로 정제된 비상업적 연구용 데이터셋입니다.

🌀

태풍 발생 및 최초 번호 부여

열대폭풍
📅 2026년 8월 27일 06:00 (2026년 8월 27일 18:00 GMT+12)🌐 21.4°N, 168.3°E🏛️ Official
풍속65 km/h (35 kt)
기압998 hPa
⚡

명명 열대폭풍(TS) 승격

열대폭풍
📅 2026년 8월 27일 09:00 (2026년 8월 27일 21:00 GMT+12)🌐 21.7°N, 168.3°E🏛️ Official
풍속65 km/h (35 kt)
기압998 hPa
🏆

전 생애 최대 세력 (극값)

열대저기압
📅 2026년 8월 29일 18:00 (2026년 8월 30일 05:00 GMT+11)🌐 30.7°N, 164.9°E🏛️ Official
풍속65 km/h (35 kt)
기압992 hPa
📉 기압 강하-6 hPa
🌫️

최종 통보 및 소멸

열대저기압
📅 2026년 8월 30일 18:00 (2026년 8월 31일 05:00 GMT+11)🌐 32.0°N, 167.0°E🏛️ Official
풍속-
기압998 hPa

💾실측 베스트트랙 과학 데이터 내보내기

⚪ 공식 확정 아카이브

Excel, Python Pandas, GIS 플랫폼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표준화 기상 관측 데이터. 학술 인용 및 공식 기상청 검증 지원.

기상 변화 및 재해 종합 분석 보고서

2026년 제22호 태풍 아타우, 한반도·중국·일본 비껴가 북서태평양 해상서 소멸

language: "ko"

2026년 제22호 태풍 아타우는 8월 27일 북서태평양에서 태풍으로 발달한 뒤 북쪽으로 이동해 8월 30일 열대저압부로 약화했다. 일본 기상청의 사후 분석에서는 최저 중심기압 994hPa, 최대풍속 40kt로 집계됐으며 전체 수명은 84시간이었다. 한국 기상청의 당시 예보와 사후 경로를 함께 보면 아타우의 중심은 한반도·중국·일본 본토·필리핀으로 향하지 않았고 주요 육상 지역의 직접 상륙도 발생하지 않았다. 따라서 2026년 아타우의 핵심 기록은 강한 태풍으로 성장해 연안을 강타한 사건이 아니라, 북서태평양 중위도 방향으로 빠르게 북상한 뒤 해상에서 소멸한 짧은 생애의 열대저기압 사례라는 데 있다.

발생과 북상: 8월 27일 20도대 북위에서 시작된 짧은 생애

아타우는 2026년 8월 27일 06시 세계협정시 기준 발생해 84시간 동안 약 1,539km를 이동했으며, 일본 기상청 사후 경로에서는 994hPa와 40kt가 각각 최저 중심기압과 최고풍속으로 기록됐다.

한국 기상청 자료를 보면 아타우는 태풍으로 명명되기 직전부터 이미 북서태평양에서 북쪽으로 이동하는 구조를 보였다. 8월 27일 01시 기준 열대저압부는 북위 20.5도, 동경 168.1도에 있었고 중심기압은 1004hPa, 최대풍속은 초속 15m였다. 당시 한국 기상청은 24시간 뒤 북위 23.4도, 동경 167.2도 부근에서 최대풍속 초속 19m, 다시 24시간 뒤에는 북위 26.7도, 동경 166.4도 부근에서 초속 23m에 이를 것으로 예보했다.
Typhoon

이 시점의 경로가 중요하다. 아타우는 필리핀을 향해 서쪽으로 내려가는 대신 북서태평양의 먼 해상에서 북북서 방향으로 이동했다. 한국 기상청의 당시 예보 역시 8월 29일 북위 26도대, 8월 30일 북위 31도대까지 북상하는 경로를 제시했다.
Typhoon

8월 27일 07시 기준 한국 기상청은 아타우를 제22호 태풍으로 발표하면서 120시간 이내 열대저압부로 약화할 것으로 예보했다. 당시 위치는 북위 21도대, 동경 168도대였고, 이후 예상 경로는 계속 북쪽에 놓였다.
Typhoon

일본 기상청 자료에서도 같은 공간적 특징이 나타난다. 8월 27일 21시 세계협정시 기준 아타우는 북위 23.0도, 동경 168.1도 부근에 있었으며 북쪽으로 시속 약 13km의 속도로 이동했다. 중심기압은 996hPa, 최대풍속은 40kt로 분석됐다.

미국 합동태풍경보센터 계열 자료와 일본 기상청 자료의 강도 수치에는 차이가 나타날 수 있다. 이는 서로 다른 관측·분석 체계와 평균풍속 산정 기준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타우의 최대 강도를 하나의 숫자로 단순 통합하기보다 기관별 기준을 구분해 읽는 것이 정확하다.

아타우의 핵심 관측값과 기관별 관측값 비교

| :: | :---: |
| 항목 | 일본 기상청 사후 경로 | 한국 기상청·당시 예보 |
| 발생 시각 | 2026년 8월 27일 06시 세계협정시 | 8월 27일 태풍 지정 |
| 최저 중심기압 | 994hPa | 당시 예보상 최저 992hPa |
| 최고풍속 | 40kt, 약 74km/h | 당시 예보상 최대 초속 23m |
| 생애 | 84시간 | 8월 27일30일 중심 추적 |
| 이동거리 | 약 1,539km | 북위 20도대에서 30도대까지 북상 |
| 최대 강풍반경 | 약 500km | 예보 시점별 약 300
330km |
| 육상 상륙 | 없음 | 한국·중국·일본·필리핀 직접 상륙 없음 |
| 최종 단계 | 8월 30일 18시 세계협정시 열대저압부 | 이후 해상에서 약화 |

일본 국립정보학연구소가 정리한 일본 기상청 베스트트랙은 아타우의 발생을 8월 27일 06시 세계협정시, 소멸을 8월 30일 18시 세계협정시로 제시한다. 해당 자료에서 최저 중심기압은 994hPa, 최대풍속은 40kt, 이동거리는 약 1,539km로 집계됐다.

한국 기상청의 당시 예보는 조금 다른 숫자를 보여준다. 8월 27일 발표된 자료에서는 8월 29일 09시 기준 중심기압 992hPa, 최대풍속 초속 23m를 예상했다. 이는 예보값이므로 최종 사후 분석값인 994hPa와 직접 동일시해서는 안 된다.
Typhoon

이 차이는 태풍 분석에서 흔히 발생하는 시간적 차이와도 관련된다. 실시간 예보는 당시 확보된 위성·관측자료를 이용해 미래의 위치와 강도를 추정한다. 이후 베스트트랙은 추가 관측자료와 사후 분석을 거쳐 각 시점의 중심과 강도를 다시 정리한다. 따라서 아타우를 회고할 때는 당시 예보와 최종 경로를 같은 종류의 수치처럼 섞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최고 강도와 쇠퇴: 994hPa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약해진 아타우

아타우의 최저 중심기압은 일본 기상청 사후 경로에서 994hPa였고 최고풍속은 40kt였으며, 24시간 최대 기압하강은 2hPa에 그쳐 폭발적 강화형 태풍과는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8월 27일 아타우가 태풍으로 발달한 직후에는 중심기압이 빠르게 낮아지는 구간이 나타났다. 일본 기상청 자료에서 8월 27일 15시 세계협정시에는 북위 22.5도, 동경 168.1도에서 중심기압 998hPa, 최대풍속 35kt가 기록됐다. 같은 날 21시에는 북위 23.0도, 동경 168.1도에서 996hPa와 40kt가 분석됐다.

8월 28일에는 강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시간이 이어졌다. 미국 국립기상청 괌 사무소가 발표한 당시 경보에서는 8월 28일 09시 세계협정시 기준 중심이 북위 25.0도, 동경 166.6도 부근에 있었으며 최대 지속풍속은 시속 50마일이었다. 당시 열대폭풍급 바람은 중심 동쪽으로 최대 105마일, 서쪽으로 45마일까지 확장된 것으로 제시됐다.

여기서 기관별 강도 차이를 분명히 구분해야 한다. 미국 국립기상청 괌 사무소의 해당 통보는 최대 지속풍속을 시속 50마일로 제시했고, 일본 기상청의 사후 경로는 최고풍속을 40kt로 정리했다. 시속 50마일은 약 43.5kt에 해당하므로 두 수치는 완전히 동일하지 않지만, 모두 아타우가 강한 태풍급으로 발달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특히 풍속 평균시간과 분석 절차가 다르므로 숫자를 단순 비교해 기관 간 오류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일본 기상청의 상세 경로에서는 8월 29일 06시 세계협정시 아타우가 북위 28.2도, 동경 165.8도에서 994hPa와 40kt를 기록했다. 이후 북쪽으로 계속 이동하면서 중심기압은 994hPa를 유지한 구간이 있었지만, 8월 30일 03시에는 996hPa, 최대풍속 35kt로 약화했다. 8월 30일 18시에는 북위 32.0도, 동경 167.0도에서 중심기압 998hPa, 최대풍속 0으로 정리되며 열대저압부 단계로 내려갔다.

이 변화는 아타우의 생애를 세 구간으로 나눠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첫 번째는 발달 구간이다. 8월 27일 열대저압부에서 태풍으로 전환하면서 중심기압이 1000hPa 안팎에서 990hPa대로 내려갔다.

두 번째는 유지 구간이다.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북상하는 동안 최대풍속이 40kt 안팎에서 유지됐으며, 북서태평양의 넓은 해상에서 열대폭풍급 구조를 지속했다.

세 번째는 쇠퇴 구간이다. 8월 30일부터 중심기압이 다시 상승하고 최대풍속이 떨어지면서 열대저압부로 약화했다.

이 과정에서 급격한 중심기압 하강은 나타나지 않았다. 일본 기상청의 사후 자료는 6시간·12시간·24시간 기준 최대 기압하강을 2hPa, 48시간 기준을 4hPa로 기록한다.

따라서 아타우의 강도 변화는 단기간에 초강력 태풍으로 치솟는 형태가 아니라, 열대폭풍급 세력을 유지한 뒤 북쪽의 비교적 높은 위도로 이동하면서 구조가 약해지는 전형적인 단기 해상 시스템에 가까웠다.

한반도와 일본 사이를 비껴간 경로: 동아시아 연안의 직접 영향은 없었다

아타우의 중심은 생애 대부분을 북서태평양 먼바다에서 이동했으며 한국·중국·일본 본토·필리핀 어느 곳에도 직접 상륙하지 않았다. 일본 기상청의 최종 경로는 8월 29일 북위 30도 부근을 지나 8월 30일 북위 32도, 동경 167도 부근으로 이어졌고, 이는 일본 본토에서 상당히 동쪽으로 떨어진 해상 경로였다.

한국: 중심 통과와 태풍 상륙 기록이 없었던 사례

한국에 대한 직접 영향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아타우의 중심은 한반도에서 상당히 떨어진 동쪽 해상으로 북상했다. 한국 기상청의 8월 27일 자료에서 이미 아타우의 위치는 북위 20.5도, 동경 168.1도였고 이후 예상 중심은 동경 160도대 후반을 유지하면서 북쪽으로 이동했다.
Typhoon

한반도 관점에서 중요한 것은 태풍의 이름보다 중심경로다. 태풍이 북서태평양에 존재한다고 해서 자동으로 한국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다. 한반도에 직접적인 위험이 커지려면 중심이 일본 남쪽이나 동중국해 방향으로 접근하거나, 태풍의 강풍·호우·너울 영역이 한반도 주변까지 확장해야 한다.

아타우는 그와 다른 경로를 택했다. 발생 당시부터 서쪽보다 북쪽 성분이 강했고, 이후 북위 30도를 넘어서면서 일본 열도 동쪽 먼바다로 빠져나갔다. 일본 기상청의 최종 경로에서도 한국으로 접근하는 서진 구간은 확인되지 않는다.

중국: 남중국해와 중국 연안을 향하지 않은 북상형 경로

중국 본토 역시 아타우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가지 않았다. 아타우는 중국 남부와 필리핀 사이를 통과하는 전형적인 서진 태풍이 아니라 동경 160도대 후반에서 북상한 뒤 북위 30도 이상으로 이동했다.

이 경로는 중국 연안에 접근하기 전에 충분히 동쪽에 위치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중국 남동부 연안에 직접적인 폭풍해일이나 태풍 강풍을 발생시키는 경로와는 지리적으로 달랐다.

중국에 대한 영향을 평가할 때는 인근 해역의 파고나 광범위한 계절성 강수와 아타우의 직접 영향을 구분해야 한다. 아타우의 중심경로만 놓고 보면 중국 본토 상륙이나 직접적인 태풍 피해를 뒷받침하는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일본: 가장 가까운 주요 연안국이었지만 중심은 먼 동쪽 해상에 머물렀다

일본은 한국과 중국보다 아타우 경로에 상대적으로 가까운 동아시아 국가였지만, 중심이 일본 열도에 접근해 상륙하는 형태는 아니었다. 8월 30일 기준 아타우의 중심은 일본 센다이에서 남동쪽 약 2,400km 안팎 떨어진 먼 해상으로 표시됐다.
WSB Farm

일본 기상청 사후 경로의 8월 30일 18시 위치는 북위 32.0도, 동경 167.0도였다. 이 좌표는 일본 본토의 동쪽 먼바다에 해당하며, 이후 아타우는 열대저압부로 약화했다.

따라서 일본에 대해서도 “태풍이 일본에 상륙했다”거나 “일본 본토를 관통했다”고 표현해서는 안 된다. 일본 열도 주변에서 발생하는 다른 해상 기상현상과 아타우의 직접적인 영향 역시 구별해야 한다.

필리핀: 발생 해역과 가까운 지역이었지만 중심은 북동쪽에 있었다

필리핀은 북서태평양 열대저기압을 감시할 때 중요한 인접 지역이지만, 아타우의 실제 이동은 필리핀을 향하지 않았다. 발생 시점부터 중심이 북위 20도대, 동경 168도대에 있었으며 이후 동경 160도대 후반을 유지한 채 북상했다.
Typhoon

따라서 필리핀에 대한 아타우의 직접 상륙이나 중심 통과를 기록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다. 특히 필리핀 주변에서 같은 시기에 발생하거나 이동한 다른 열대저기압과 아타우를 혼동하면 피해 규모와 경로를 잘못 연결할 수 있다.

해상에서 끝난 마지막 36시간: 8월 29일 북상 이후 열대저압부 전환

아타우는 8월 29일 북위 30도 부근까지 올라간 뒤 중심기압 상승과 풍속 감소가 시작됐고, 8월 30일 18시 세계협정시 북위 32.0도·동경 167.0도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했다.

8월 29일 03시 기준 중심은 북위 27.2도, 동경 165.9도였고 중심기압은 996hPa, 최대풍속은 40kt였다. 같은 날 06시에는 북위 28.2도, 동경 165.8도에서 994hPa와 40kt가 기록됐다. 이후 09시와 12시에도 994hPa와 40kt가 이어졌고, 15시에는 북위 30.6도, 동경 164.9도에 도달했다.

이 시점은 아타우의 최대 강도가 가장 명확하게 나타나는 구간이다. 다만 강도 자체가 높았다기보다, 북쪽으로 이동하는 동안 994hPa와 40kt를 유지했다는 점이 핵심이다.

8월 30일에는 상황이 달라졌다. 00시까지 994hPa와 40kt가 유지됐지만 03시에는 996hPa와 35kt로 낮아졌다. 06시와 09시에도 996hPa와 35kt가 이어졌으며, 12시와 15시에도 같은 강도 수준에서 이동했다. 마지막으로 18시에는 998hPa와 풍속 0이 기록되면서 열대저압부 단계로 정리됐다.

한국 기상청의 당시 예보와 사후 경로를 비교하면 예보가 제시했던 북상 시나리오와 실제 경로 사이에 큰 지리적 방향 차이는 없었다. 8월 27일 예보는 29일 북위 26.7도, 30일 북위 31.2도 부근을 제시했고, 실제 일본 기상청 사후 경로에서는 29일 12시 북위 약 30도, 30일 12시 북위 31.1도 부근까지 북상했다.
Typhoon

이처럼 아타우는 이동 방향과 생애가 비교적 명확한 태풍이었다. 발생 이후 북상했고, 북위 30도대를 통과하면서 약화했으며, 주요 육상 지역에 상륙하지 않은 채 해상에서 생을 마쳤다.

아타우의 2026년 기록을 확인하는 실전 체크리스트

아타우의 경로와 강도를 다른 자료에서 다시 확인할 때는 기관의 기준과 발표 시점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특히 실시간 예보값과 사후 베스트트랙 값을 혼합하면 최저 중심기압과 최고풍속이 서로 달라 보일 수 있다.

태풍 이름을 한국 기상청 표기인 제22호 태풍 아타우로 확인한다.

발생 시점을 일본 기상청 사후 경로 기준 2026년 8월 27일 06시 세계협정시로 확인한다.

생애를 84시간으로 확인한다.

일본 기상청 사후 경로의 최저 중심기압을 994hPa로 확인한다.

일본 기상청 사후 경로의 최고풍속을 40kt로 확인한다.

한국 기상청 당시 예보에서 8월 29일 최대풍속 초속 23m, 중심기압 992hPa가 예보값이었다는 점을 구분한다.

미국 국립기상청 괌 사무소의 당시 통보에서 시속 50마일이라는 기관별 풍속 기준을 별도로 확인한다.

전체 이동거리가 일본 기상청 사후 자료에서 약 1,539km인지 확인한다.

8월 29일 북위 28도대에서 994hPa와 40kt가 나타난 구간을 확인한다.

8월 30일 중심기압 상승과 풍속 감소가 시작됐는지 확인한다.

8월 30일 18시 세계협정시 북위 32.0도, 동경 167.0도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한 기록을 확인한다.

한국에 직접 상륙하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중국 본토에 직접 상륙하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일본 본토에 직접 상륙하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필리핀에 직접 상륙하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다른 태풍이나 열대저기압의 피해를 아타우의 피해로 합산하지 않는다.

예보 경로와 사후 확정 경로를 같은 자료 유형으로 취급하지 않는다.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태풍 아타우의 기록과 영향
아타우는 언제 발생했나?

아타우는 일본 기상청 사후 경로 기준 2026년 8월 27일 06시 세계협정시에 발생했다. 한국 기상청은 같은 날 태풍으로 발표했으며, 당시 자료에서 제22호 태풍 아타우로 명명했다.

아타우의 최저 중심기압은 얼마였나?

일본 기상청 사후 베스트트랙 기준 최저 중심기압은 994hPa였다. 한국 기상청의 8월 27일 당시 예보에는 8월 29일 09시 중심기압 992hPa가 제시됐지만, 이는 당시 미래 예보값이며 최종 사후 분석값과 구별해야 한다.

아타우의 최대풍속은 얼마였나?

일본 기상청 사후 경로에서는 최대풍속이 40kt였다. 미국 국립기상청 괌 사무소의 당시 통보에는 시속 50마일이 제시됐으므로 기관별 풍속 수치에는 차이가 있다. 이는 평균풍속 산정 기준과 분석 체계가 다르기 때문에 발생할 수 있다.

아타우는 한국에 상륙했나?

아니다. 아타우의 중심은 한국으로 접근하지 않았으며, 북서태평양 먼 해상에서 북쪽으로 이동했다. 한국 기상청의 당시 경로 역시 북위 20도대에서 30도대까지 북상하는 경로를 제시했다.
Typhoon

아타우는 중국에 상륙했나?

아니다. 아타우는 중국 연안을 향해 서진하지 않고 동경 160도대 후반에서 북상했다. 사후 경로에서도 중국 본토 상륙 기록은 확인되지 않는다.

아타우는 일본에 상륙했나?

아니다. 아타우는 일본 열도 동쪽 먼 해상을 지나 북상했다. 8월 30일에는 일본 센다이에서 남동쪽 약 2,400km 떨어진 해상으로 표시될 정도로 중심이 일본 본토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다.
WSB Farm

아타우는 필리핀에 영향을 줬나?

중심 상륙이나 중심 통과는 없었다. 아타우는 필리핀을 향해 서쪽으로 이동하기보다 북쪽으로 이동했으며, 발생 위치 자체도 필리핀에서 상당히 북동쪽에 있었다.
Typhoon

아타우는 강한 태풍이었나?

일본 기상청 사후 기준으로 최고풍속은 40kt, 최저 중심기압은 994hPa였다. 따라서 2026년 아타우의 사후 기록을 강력한 태풍급 사례로 표현하기보다는 열대폭풍급 강도를 유지한 뒤 약화한 시스템으로 설명하는 편이 관측 수치에 맞는다.

아타우는 얼마나 오래 활동했나?

일본 기상청 사후 경로 기준 84시간, 즉 3일 12시간 동안 활동했다. 발생 시점은 8월 27일 06시 세계협정시, 열대저압부로 약화한 시점은 8월 30일 18시 세계협정시다.

아타우는 얼마나 이동했나?

일본 기상청 사후 자료에서 전체 이동거리는 약 1,539km다. 평균 이동속도는 약 18.3km/h로 집계됐다.

아타우가 폭발적으로 강화했나?

사후 자료만 보면 폭발적 강화형 태풍으로 분류할 근거는 부족하다. 일본 기상청 자료에서 24시간 최대 중심기압 하강은 2hPa였으며, 최고풍속은 40kt였다.

왜 기관마다 아타우의 풍속과 기압이 조금씩 다른가?

태풍의 중심 위치와 강도를 산정하는 방법, 평균풍속을 계산하는 시간, 관측자료를 분석하는 절차가 기관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실제로 일본 기상청의 사후 경로는 994hPa·40kt를 제시하는 반면, 한국 기상청의 당시 예보에는 992hPa·초속 23m가 나타났고 미국 국립기상청 괌 사무소 통보에는 시속 50마일이 사용됐다.

Typhoon

아타우의 이름은 무엇을 의미하나?

한국 기상청 자료는 아타우가 미국에서 제출한 이름이며 폭풍 구름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2026년에는 제22호 태풍으로 사용됐다.
Typhoon

2026년 제22호 태풍 아타우의 공식 사후 기록은 8월 27일 발생, 84시간 활동, 약 1,539km 이동, 최저 중심기압 994hPa, 최고풍속 40kt, 8월 30일 18시 세계협정시 열대저압부 전환으로 정리된다. 마지막 위치는 북위 32.0도, 동경 167.0도였으며, 아타우는 주요 동아시아 육상 지역에 직접 상륙하지 않은 채 북서태평양 해상에서 생애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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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기상 데이터 및 방재 안내

본 사이트의 태풍 이동 경로 및 기상 데이터는 기상청(KMA), 미국합동태풍경보센터(JTWC), NOAA 등의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시각화되었습니다. 대피 및 방재 관련 공식 지침은 반드시 해당 지자체 및 재난안전대책본부의 발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