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바바라 경로 지도

소멸
최종 기상 아카이브:2025년 6월 11일 11:00 GMT-7

현지 시간 · 활동 기간: 2025년 6월 7일 23:00 GMT-7 ~ 2025년 6월 11일 11:00 GMT-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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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태풍 추적 지도
📊

영향 인구 및 주요 시설 분석

폭풍 영향 범위 내 인구와 시설 노출 위험을 실시간으로 분석합니다.

Radius: ~600 km
👥 예상 영향 인구
13.84Mpeople
🏥 병원 및 의료시설
252facilities
🏕️ 대피소 및 임시 수용시설
769centers
🏫 학교 및 주요 기반시설
1846buildings

기본 정보

최고 등급

열대저기압

최저 기압

991 hPa

최대 풍속

119 km/h

지역

동태평양

주요 시점

발생

2025년 6월 7일 23:00 GMT-7

15.0°N, 101.9°W

소멸

2025년 6월 11일 11:00 GMT-7

21.7°N, 107.2°W

바바라 관련 자주 묻는 질문 (FAQ)

아니요, 바바라은(는) 2025-06-11T18:00:00.000Z에 소멸(또는 온대저기압으로 전환)되었으며 현재는 활동하지 않습니다.
바바라은(는) 2025-06-08T06:00:00.000Z에 발생하여 2025-06-11T18:00:00.000Z에 소멸했으며, 최고 강도는 열대저기압이었습니다.

주요 기상 마일스톤

국제 기상청(기상청/NHC/JMA/CMA) 공식 발표를 기반으로 정제된 비상업적 연구용 데이터셋입니다.

🌀

태풍 발생 및 최초 번호 부여

열대폭풍
📅 2025년 6월 8일 06:00 (2025년 6월 8일 00:00 GMT-6)🌐 15.0°N, 101.9°W🏛️ Official
풍속72 km/h (39 kt)
기압1002 hPa
⚡

명명 열대폭풍(TS) 승격

열대폭풍
📅 2025년 6월 8일 09:00 (2025년 6월 8일 03:00 GMT-6)🌐 15.2°N, 102.3°W🏛️ Official
풍속83 km/h (45 kt)
기압1000 hPa
🏆

전 생애 최대 세력 (극값)

1등급 허리케인
📅 2025년 6월 9일 06:00 (2025년 6월 8일 23:00 GMT-7)🌐 16.7°N, 105.3°W🏛️ Official
풍속119 km/h (64 kt)
기압991 hPa
📉 기압 강하-11 hPa
🌫️

최종 통보 및 소멸

열대저기압
📅 2025년 6월 11일 18:00 (2025년 6월 11일 11:00 GMT-7)🌐 21.7°N, 107.2°W🏛️ Official
풍속25 km/h (13 kt)
기압1010 hPa

💾실측 베스트트랙 과학 데이터 내보내기

⚪ 공식 확정 아카이브

Excel, Python Pandas, GIS 플랫폼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표준화 기상 관측 데이터. 학술 인용 및 공식 기상청 검증 지원.

기상 변화 및 재해 종합 분석 보고서

2025년 허리케인 바바라(Barbara) 종합 회고 보고서

기본 개요

허리케인 바바라는 2025년 6월 8일부터 10일까지 동태평양에서 발생한 카테고리 1 허리케인이다. 최대 지속 풍속 33.4m/s(74mph, 65kt, 120km/h), 최저 중심 기압 991hPa를 기록했다.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NHC)는 이 허리케인이 멕시코 남서부 연안 해상에 머물렀으며, 해안 경보나 직접적인 사망자·재산 피해는 없었다고 보고했다.

발생과 발달 과정

  • 원류
    6월 4일, 동태평양 몬순 기압골을 따라 테우안테펙만 남쪽 수백 마일 해상에서 교란이 발생했다. 5월 24일 아프리카 서해안을 떠나 6월 2~3일 중앙아메리카를 통과한 열대파가 이 교란의 발달에 기여했을 가능성이 있다.

  • 조직화
    6월 5일 교란은 서북서진하기 시작했다. 7일에는 구름과 뇌우 활동이 점차 조직화되었으며, 6월 8일 0600 UTC 무렵 게레로 주 연안에서 약 150해리 떨어진 해상에서 열대폭풍으로 발달한 것으로 추정된다.

최대 강도와 핵심 지표

| 지표 | 수치 |
|||
| 최대 풍속 (1분 평균) | 33.4m/s (74mph, 65kt, 120km/h) |
| 최저 중심 기압 | 991hPa |
| 등급 (Saffir-Simpson) | Category 1 |
| 최대 강도 시점 | 6월 9일 0600 UTC ~ 1800 UTC |

  • 강도 근거
    NHC의 주관적 Dvorak 추정(TAFB, SAB 모두 T4.0/65kt)과 UW-CIMSS 객관적 강도 추정(SATCON, DPRINT, DMINT 모두 65~70kt 범위)에 기반하여 65kt을 최대 지속 풍속으로 결정했다. 최저 기압 991hPa은 Knaff‑Zehr‑Courtney(KZC) 기압-바람 관계식을 통해 산출되었다.

생애 주기와 소멸

  • 8일 0600 UTC
    열대폭풍으로 발생. 초기 풍속 35kt, 기압 1003hPa.

  • 9일 (최대 강도)
    위성 영상에서 뚜렷한 눈 구조가 관찰되었다. 오전 1100 UTC GOES-WEST 적외선 위성 사진(본문 상단 참조)이 최성기를 포착. 0600~1800 UTC 동안 65kt, 991hPa을 유지.

  • 10일
    더 차가운 해수면과 상층 바람 증가로 약화. 10일 말에는 열대 저기압으로 격하되었고, 이후 소멸.

  • 생존 기간
    열대폭풍 상태로 약 48시간, 허리케인 상태로 약 18시간.

한반도 및 대한민국에 미친 영향

허리케인 바바라는 동태평양 멕시코 서부 해상에서만 활동했으며, 한반도와 대한민국에는 전혀 직접적인 영향이 없었다.

  • 강풍 및 강수
    한반도 근해 및 내륙에서 바바라와 연관된 강풍이나 강수는 기록되지 않았다.

  • 기상청 특보
    대한민국 기상청은 바바라의 이동 경로와 예상 발달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했으나, 한반도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여 별도의 태풍 특보나 주의보를 발표하지 않았다.

  • 간접 영향
    바바라의 위치와 규모로 볼 때 북태평양 고기압이나 편서풍대 흐름에 유의미한 변화를 초래하지 않았으며, 따라서 한반도 기후 시스템에 간접적인 영향도 거의 없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시사점

  • 바바라는 동태평양에서 발생한 전형적인 해상 허리케인으로, 연안 경보 없이 소멸한 사례다.
  • 멕시코 연안에서 벗어난 경로 덕분에 인명·재산 피해가 전무했다.
  • 대한민국 기상청의 관점에서는 동태평양 허리케인이 한반도에 직간접 영향을 미치는 사례가 극히 드물기 때문에, 이번 사례는 국내 감시 체계의 필터링 능력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다.

본 보고서는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NHC)의 공식 열대 사이클론 보고서(TCR EP022025)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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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기상 데이터 및 방재 안내

본 사이트의 태풍 이동 경로 및 기상 데이터는 기상청(KMA), 미국합동태풍경보센터(JTWC), NOAA 등의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시각화되었습니다. 대피 및 방재 관련 공식 지침은 반드시 해당 지자체 및 재난안전대책본부의 발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